출처 : 데이터 인프라 없이 데이터로 성장하는 서비스 만들기 | 인프콘 2022, https://www.youtube.com/watch?v=tyvtF2hC0oU&list=PLpkj8RKr48wZMPKR292FOoahqxVDi6d6R&index=15


데이터 분석가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영상의 연사이신 선미님이 운영하시는 데이터리안 월간 세미나도 지난 7월부터 꾸준히 참여하고 오픈채팅방에도 입장했다.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경험은 뉴비와 다름없지만 본 영상의 내용은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실행할 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 기록한다.


데이터 마인드셋 001

비용과 효율을 비교해 적정한 솔루션을 선택해야 한다. 비싸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며 모든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추후에 스케일-업이 가능한 선에서 적절한 툴로 프로젝트를 시작하자.


데이터 마인드셋 002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단계에서 예전에는 주먹구구식으로 일일히 수작업으로 진행했다. 예를 들면 엑셀에서 크롤링한 문장을 정리하기 위해 복사-붙여넣기만 수 시간동안 반복했다. 자동화가 되거나 더 편한 방법을 찾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시간이 소요되지만 똑같은 작업을 다른 프로젝트에서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데이터 마인드셋 003

완벽은 존재하지 않는 환상이라는 것을 깨달은지 오래다. 우선 해보고 천천히 개선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데이터 마인드셋 004

싸고 쉽고 간단하게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다(대기업에서 막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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