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개발자의 셀프 브랜딩 | 인프콘 2022, 2022.10.21, https://www.youtube.com/watch?v=XEMZdvvt2y4&list=PLpkj8RKr48wZMPKR292FOoahqxVDi6d6R&index=27


비록 내가 개발자는 아니지만 연사이신 벨로퍼트님의 브랜딩 방식과, 개인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여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학습하는 마인드셋을 본받고 싶어 유튜브도 구독하고 라이브도 간간히 시청한다.

개발자는 실제로 코딩을 어떻게 하나 보고 싶어 라이브코딩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벨로퍼트님을 발견했는데, 그때는 몰랐지만 이쪽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이다. 벨로그 커뮤니티도 프로젝트로 기획해 운영하고, 그 외에도 매일 밤 1시간 정도 유튜브 라이브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신다. 이번에 참고한 영상은 그런 분의 브랜딩 마인드셋이 요약된 영상이다. 아래 사진들에서 개발자 직무 대신 다른 직무를 넣어도 결국 본질은 같다.


개발자 브랜딩 001

나에 대해 잘 알고, 그것을 토대로 Bio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제 들은 마케팅 직무 멘토링에서도 마찬가지로 말씀하신 것이, 채용 매니저가 나를 찾게끔 하려면 나를 열심히 팔아야 한다. 나를 하나의 제품이라 생각하고 브랜딩하고 홍보해야 한다.


개발자 브랜딩 002

온라인 컨텐츠를 만든다는 얘기인데, 컨텐츠가 늘 삐까뻔쩍할 필요는 없다.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나는 글을 못 쓴다고 늘 생각했는데, 쓰다 보니 는다는 얘기였다. 우선 시작해보고 수정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정체되는 것보다 낫다.


개발자 브랜딩 003

다음 컨텐츠들을 생산할 수 있다. 이 블로그도 사진에서 언급한 컨텐츠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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