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데이터 웨어하우스 웹 서비스 기획안
프로젝트 요약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 개인 Data Warehouse (이름은 미정)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 html, css, js의 기본 실습
결과물의 기준 : 만들어진 웹사이트 랜딩페이지에 데이터 정리된 구글 스프레드시트 엠베드
기획
기본 USP : 스프레드시트에 나중에 참고할 정보성 글들을 제목/링크/인상깊은 구절 or 요약/태그로 정리해서 나중에 로그인 없이도 사이트에 들어가서 참고할 데이터들을 따로 모아둔 장소
브랜딩 스토리
슬로건 :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 자료조사의 첫 단계, 첫 단추 / 칼퇴를 위한 선택
페인포인트 : 허황되고 방대한 거품 낀 인터넷 자료들
- 기획자의 외적문제 정의 : 필요 자료를 큐레이션 해준다
- 고객의 내적문제 정의 : 자료조사 어디서부터 해야하지
- 인류에게 중요한 철학적 문제 정의 : 사람은 허황된 자료를 찾느라 시간낭비하면 안된다
문제에 대한 기획자의 공감 : 정보의 바다가 아닌 홍수다, 가라앉지 않게 노력하기 힘들다
제품 사용 방법 : 어떠한 업무를 맡았을 때, 시작하기 전 참고할 레퍼런스 탐색
서비스 이용 후 고객의 변화된 삶 : 자료조사 필요 시 시작할 곳을 앎, 덜 허둥지둥하고 당황하지 않음
고객들이 열망하는 정체성의 변신 : 뭘 어떻게 해야할지 주체적이지 못한 쪼렙 > 일을 척척 해내는 숙련자
참고 사이트 : https://www.ururl.me/
필요 과정
필요 요소 : 웹 디자인, 웹 개발,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 정리, 고객 유치
개발은 노코드 툴 사용? or 직접 개발해서 깃허브를 통해 배포?
| 비교 기준 | 노코드 툴 | 직접 개발 |
|---|---|---|
| 디자인 | 따로 공책에다 하기 | 구체적 수치가 필요하니 xd나 피그마 등 툴 필요 |
| 난이도 | 자주 해봐서 익숙 = 빨리 끝남 | 아직 미숙, 오래 걸림 |
| 성장도 | 실무에서는 노코드 툴을 사용하지 않으니, 낮음 | 직접 배운 프런트엔드를 활용해보며 공부 가능 |
| 결론 | 빠르게 웹을 만들고 프로젝트를 끝낼 예정이라면 노코드 툴 | 오래 걸려도 개발한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면 직접 개발 |
직접 개발하는 것으로 결정, 노코드 툴로 간단하게 만들 수는 있지만;
- 최근에 기왕 배운거 써먹어보자, 직접 실습해야 실력이 는다
- 언젠가는 한번 만들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음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 가능
- 노코드는 급할 때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은 시간을 투자해서 해야함 > 지금 시간이 있음(인턴 붙기 전까지)
타임라인
서비스 개요 기획 > 웹 디자인 > 디자인을 토대로 개발 > 스프레드시트 엠베드 > 스프레드시트 데이터 정리 > QA > 서비스 오픈 > Promote? >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