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헙 블로그 기본 설정
config.yml에서 기본 설정
Reference : https://mmistakes.github.io/minimal-mistakes/docs/configuration/
블로그의 기본적인 설정은 _config.yml 파일에서 가능하다. 만약 여기서 다루지 않는 요소들은 굳이 건드릴 필요가 없으나 이는 비전공자의 시선으로 판단했다는 점을 염두하길 바란다.
기본 요소
Skin : 스킨은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의미한다. 이미 형식은 정해져서 스킨을 변경하면 css만 바뀔 뿐이다. 개인적으로 default 말고 나머지는 조금씩 하자가 있는 색감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참고사이트에서 찾아보거나 직접 만들 수도 있기에 희망자는 커스터마이징 해도 좋다.
Locale : 사이트의 기본 언어. 한국어(ko-kr)로 해도 되지만 일단 영어로 냅뒀다.
Title : 블로그의 타이틀로 블로그 좌측 상단 및 브라우저 탭에 뜬다.
Title Separator : 포스트 제목과 타이틀을 분리하는 방법이다. 기본은 ‘-‘로 첫글 - 블로그 제목 방식이다.
Subtitle : 블로그 좌측 상단 타이틀 아래에 나오는 정보. 이번에 블로그를 처음 만드는 것이고 계속 수정해 나갈 예정이니 Version 1.0으로 적었다. 참고 사이트에도 예시로 주어졌다.
Name : 내 이름인데 뒤에 Author Name도 있다. 둘의 차이는 아직 모르겠다.
Description : 블로그 설명인데 사이트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것 같다.
URL : 첫 글의 구축방법을 따라했다면 이미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아마 사이트가 404에러가 뜰 것이다.
Logo : 타이틀 옆에 뜨는 사진이다. 사진은 assets 폴더 내에서 /assets/images/사진.jpg로 만들어서 링크를 넣어주면 된다.
Breadcrumb : 나중에 카테고리 달면 필요해지니 일단 true로 해놓았다. 포스트 내에서 상위 카테고리로 이동하는 네비게이터를 적용하는 기능이다.
Comment : 댓글은 false로 해놓았다. 굳이 여기까지 와서 댓글을 달 사람을 없을 것 같다.
Search : 블로그 내 정보 검색을 허용하는 기능이다. 이 블로그를 작성하는 이유 중 하나가 내가 다시 찾아볼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므로 모두 허용해놨다. Search_provider는 디폴트인 lunr로 설정했다.
SEO는 다음에 설정할 예정이다.
그 다음에 SNS 관련된 부분에서 og라고 적힌 것이 있다. 이는 오픈그래프를 의미하며 링크를 공유할 경우 링크와 함께 뜨는 창의 사진과 글을 의미한다. 글은 기존 블로그 타이틀과 포스트 제목이 오는 것 같으니 사진만 로고와 같은 것으로 넣어준다.
애널리틱스도 다음에 설정할 예정이다.
Site Author 부분이 블로그 좌측 사이드바의 소개란에 적힐 정보를 의미한다. 이름, 아바타 사진, Bio, 장소를 기입해준다. 아래 SNS 링크도 필요한 것들에 URL을 넣고 주석을 풀어준다.
주석을 풀지 않으면 링크 버튼이 애초에 생기지 않는다. 꼭 주석 풀 것!
Footer에서 블로그 하단에 마찬가지로 링크를 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용하는 링크 순으로 놓고 주석처리할 링크를 아래로 빼야 한다. 만약 내가 깃헙만 사용한다면 SNS 링크에서 깃헙이 제일 위에 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에러가 발생한다
그 후 Defaults 항목까지 건드릴 필요 없다. 사실 메뉴얼 읽어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건너뛰었다. 참고로 깃헙 블로그 코드는 모두 공개이니 구글에서 마음에 드는 블로그를 찾아서 코드 뒤져보는 것이 가장 좋다.
Defaults의 Post에서 게시글 형식 설정하면 된다. Layout은 single, read_time은 몇 분까지 글인지 몰라도 되지 false, comment도 false, 공유도 필요 없으니 false, 그리고 블로그 하단에 연관 글 뜨게 하는 것은 true.
이렇게 하고 커밋하면 블로그가 어느정도 봐줄만 하게 변한다. 물론 아직 할 것이 산더미인 것은 착각이 아니다…